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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형, 주효순 동문 서울패션위크 우수 디자이너로 선정돼 파리 트라노이 박람회 참가

  • 작성일2010.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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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월 26일부터 4월 1일까지 열린 2010/2011 F/W 서울패션위크 ‘제너레이션 넥스트’ 쇼에 참여했던 최지형(10기), 주효순(16기) 동문이 서울시가 선정한 우수 디자이너로 선정돼 올 하반기 프랑스 파리에서 열리는 무역박람회쇼 ‘트라노이(Tranoi)’에 참가하게 되었다.

4월 13일, 서울시는 ‘2020 한국패션의 세계화 추진전략’을 발표하는 자리에서 프랑스 파리 패션 시장을 공략할 신인 디자이너 명단을 공개하고 이들을 지원하겠다고 발표했다. 서울시가 선정한 디자이너는 본교 최지형 동문과 주효순 동문 외에도 강동준, 신재희, 최범석, 김재현, 송자인, 이석태, 이승희, 홍혜진 등 총 10명이다.

서울시는 지난 1일 막을 내린 서울 패션위크에 참가했던 디자이너 150여 명중 해외진출 희망자를 모집, 총 신청자 47명을 대상으로 서류심사와 파리 현지의 유명PR, 쇼룸, 프레스, 바이어 등 해외 전문가들의 현장 심사를 거쳐 최종 10명을 이 날 발표했다.

‘Johnny Hates Jazz’와 ‘Paul & Alice’ 브랜드를 각각 운영하고 있는 최 동문과 주 동문은 국내사업현황과 활동경력, 해외진출 현황, 유통망 확보 상황, 현지시장에서의 적합성과 글로벌 경쟁력 등 엄정한 선정 기준을 통과해 ‘서울대표 디자이너 TOP 10’으로 뽑혔다.

두 동문은 올 10월 파리에서 개최되는 트라노이 박람회 ‘Seoul’s 10 soul 컬렉션’에 참가하게 되며, 개별 쇼룸과 별도 비즈니스쇼 등 모든 지원을 서울시에서 받게 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