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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모드 파리 재학생들, 엘리제궁에 초청!

  • 작성일2018.03.14
  • 조회수10545
2018년 3월 5일 월요일, 엠마누엘 마크롱 프랑스대통령은 유명 패션디자이너와 신진패션디자이너를 대통령궁인 엘리제궁에 초대하여 만찬을 열었다. 마크롱 대통령은 문화적, 경제적 측면에서 프랑스와 파리를 독보적인 존재로 부각하는 패션디자이너들을 격려하며 지원을 약속했다.
 
이 자리에는 장 폴 고티에(Jean-Paul Gaultier),  릭 오웬스(Rick Owens), 마리아 그라치아 치우리(Maria Grazia Chiuri), 알버 엘바즈(Alber Elbaz), 스텔라 매카트니(Stella McCartney) 등의 유명 디자이너와 함께, 시몽 포르테 자크뮈스(Simon Porte Jacquemus), 마린 세레(Marine Serre) 등 급부상하는 신진디자이너가 초대됐다.
 
초대된 신진디자이너 중에서 에스모드파리 동문인 의 Victoria Feldman(빅토리아 펠드만)과 Tomas Berzins(토마스 베르진), 의 Roxane Thier(록산느 티에리)와  Anne-Fleur Broudehoux(안느 프뢰르 브로드호), 너무나 유명한 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Olivier Rousteing(올리비에 루스텡), 가죽제품을 디자이너 이름으로 전개하는 Jérôme Dreyfuss(제롬 드레이퓌스)도 자리를 함께 했다.
 
마크롱 대통령은 파리의 유명패션디자인 스쿨 재학생을 이 자리에 초대했고, 에스모드에서는 에스모드 파리를 대표하여 3학년 재학생 Céline Tiphaine 와 4학년 재학생 Damien Lebrun이 만찬에 참석했다.
 
이번 행사는 올해 초, 신진패션디자이너를 위한 지원기금 조성을 약속한 이후 이루어졌고, 패션분야 가 여전히 전망이 있는 산업분야 이며 젊은 디자이너와 기업인들이 미래를 누릴 수 있음을 확신하는 기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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