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MOD NEWS
제31회 졸업식
- 작성일2022.02.18
- 조회수2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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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18일, 에스모드 서울 31회 졸업식이 개최됐다. 올해는 여성복 전공 25명, 남성복 전공 21명, 아동복 전공 4명 등, 수료생 3명을 포함해 총 50명의 졸업생이 에스모드 서울의 패션디자인 과정을 모두 마쳤다.
코로나 19 방역조치로 에스모드 서울 교직원과 3학년 학생들만 자리한 졸업식에서 모든 졸업생과 수료생은 차례로 졸업장과 수료증을 받았다.
지난 12월에 있었던 졸업작품발표회에서 심사위원 상과 금바늘상 등 총 12개 부분 상이 수여된데 이어, 졸업식에서는 각 전공별 최우수상과 대상, 공로상에 대한 시상이 이뤄졌다.
3년간의 학업성적, 졸업작품, 교내활동 기여도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선정되는 졸업 대상은 여성복 전공 전서연 학생에게 수여됐다. 전서연 학생에게는 에스모드 서울 장학재단에서 수여하는 서울-파리 왕복항공권이 부상으로 주어졌다. 각 전공별 최우수상은 정지원(여성복), 이승헌(남성복), 엄하영(아동복)에게 돌아갔다. 또한, 학업성적 및 교내외 활동이 우수하고 학교 발전에 크게 기여한 학생 10명에게는 공로상이 수여됐다.
홍인수 교장은 "포기하지 않고 여기까지 온 31기 졸업생 모두가 자랑스럽다. 농구황제 마이클 조던은 '벽에 부딪혀도 포기하지 말고 어떻게 하면 벽을 오르고 뚫고 나가고 또는 돌아갈 수 있을지 생각해내라.'고 말했다."라며, "여러분들은 에스모드에서 이미 탄탄하게 훈련받은 덕분으로 벽을 뛰어넘을 수 있는 능력자들이다. 앞으로 수 많은 벽들을 마주할 때, 우리 31기들은 결코 겁내지 않을 것이라 확신한다. 자긍심을 가지고 실무에서 각자의능력을 마음 껏 발휘해달라."는 격려와 응원을 더했다.
졸업생 대표인사를 담당한 이승헌 학생은 "어려움을 마주할 때, 좌절하거나 포기하지않는 지혜와 용기, 능력을 이 곳 에스모드에서 배웠다. 우리 31기 모두는 어떠한 고난도 헤쳐나갈 수 있도록 기본 훈련을 마친 최고의 정예 부대원들이다. 우리를 프로페셔널한 준비된 패션인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만들어주신 모든분들께 감사드리며, 사회에 나가서도 모교의 명성을 더욱 빛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는 감사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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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1회 졸업식 수상자 명단
• 대 상: 전서연
• 대 상: 전서연
• 여성복 최우수상: 정지원
• 남성복 최우수상: 이승헌
• 아동복 최우수상: 엄하영
• 공로상: 국태원, 김지현, 김형준, 박현진, 설재진,
엄하영, 이민석, 이수지, 최성민, 최준영
• 남성복 최우수상: 이승헌
• 아동복 최우수상: 엄하영
• 공로상: 국태원, 김지현, 김형준, 박현진, 설재진,
엄하영, 이민석, 이수지, 최성민, 최준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