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모드 서울과 쌈지마켓 워크샵 ‘이일장’
- 작성일2007.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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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모드 서울과 쌈지는 7월 7일(토)과 8일(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9시까지 인사동 쌈지길 3층 매장에서 에스모드 서울 2학년 학생들이 쌈지와 함께 진행한 워크샵 작품을 일반인을 대상으로 판매한다.
7월 7일부터 8일까지 이틀에 걸쳐 진행되는 이번 에스모드 서울과 쌈지마켓의 ‘이일장’행사에는 독창적이고 감각적인 셔츠, 원피스, 바지, 조끼 등 450 여 벌의 옷과 기획 티셔츠 280여 벌이 판매된다. 또한 쌈지의 가방과 신발 등을 에스모드 학생들이 리폼한 유니크한 액세서리 상품도 선보일 예정이다.
에스모드 서울은 1997년부터 보끄레 머천다이징, 레니본, 톰보이, 쌈지 등 매년 유명 패션 브랜드와 워크샵을 진행해왔다. 작년과 재작년의 경우, 학생들이 직접 브랜드를 런칭해 1일 판매하는 행사를 벌여 패션 피플들의 큰 관심을 끌기도 했다. 청담동 매장을 빌려 진행된 작년 워크샵에서는 하루동안 400여 점의 의상이 판매돼 총 1천 2십만원의 매출을 기록했으며, 이미 팔린 의상을 주문 제작해 달라는 고객의 주문이 이어지는 등 많은 인기를 끌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