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MODIANS NEWS
정보람나, 주효순 동문 PAUL&ALICE 전시회
- 작성일2008.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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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람나 동문(14기)과 주효순 동문(16기)이 운영하고 있는 ‘PAUL&ALICE’의 2008 S/S 컬렉션이 2008년 1월 31일 목요일 저녁 7시부터 10시까지 신사동 가로수길 ‘FLOW’ 매장에서 열린다.
지난 8월, 데일리 프로젝트에서 ‘Connection’이란 주제로 첫 번째 컬렉션을 성황리에 마쳤던 두 동문의 이번 컬렉션 타이틀은 ‘가장 차가운 아이슬랜드의 소소하고 따뜻한 이야기’.
아이슬랜드의 시각적 차가움과 그에 반하는 따뜻한 느낌들을 미니멀하면서도 여성스러운 의상으로 보여줄 예정이다. 30 여벌의 의상 뿐만 아니라 패션 일러스트레이션, 동영상 등도 트렌디한 음악과 함께 선보일 예정이다.
‘PAUL&ALICE’는 두 공동대표 정보람나와 주효순 동문이 각각 남성복(폴)과 여성복(앨리스)를 맡아진행하고 있으며 패치워크 형식의 디테일이 아닌 오직 패턴 자체의 변형으로 신선한 디자인의 옷을 선보여 2007년 런칭 이후 마니아 층의 인기를 얻고 있다.
주효순 동문은 “’소수의 고객층에게 어필하는 크리에이티브한 브랜드를 만들자’는 런칭 당시의 목표를 잊지 않기 위해 일반적인 트렌드를 반영하기 보다는 PAUL&ALICE만의 고유한 레이블 아이덴티티를 창출하려 애쓰고 있다”고 말했다.
다양한 패턴 연구를 통해 찾아낸 새로운 볼륨감과 독특한 스타일의 의상을 보고 싶다면 오는 1월31일 목요일에 열리는 정보람나 동문과 주효순 동문의 PAUL&ALICE 전시를 찾아보자.
(전시문의 742-677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