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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텍스 '물과 공기로부터 배우는 알기 쉬운 섬유이야기' 특강
- 작성일2021.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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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25일, 본교에서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나노 바이오 기업 벤텍스(VENTEX) 고경찬 대표의 특강이 열렸다.
고 대표는 '물과 공기로부터 배우는 알기 쉬운 섬유이야기'라는 제목으로 진행된 본 특강에서 "소재의 특성을 잘 이해한다면 디자인을 하는데 있어 새로운 아이디어와 영감이 될 수 있을 것"이라며 공기, 물, 얼음을 예로 들어 냉감소재와 보온소재의 특성을 알기 쉽게 설명했다.
이와 함께, 최근 미국에서 코로나19 바이러스 사멸기능을 입증하는 기술력을 인정받은 항바이러스 액상물질인 공기제어 소재 '헬사크린', 태양광 증포 자기발열 소재인 '히트렉스'와 오리털 대체 광발열 충전재인 '솔라볼'과 같은 열제어 소재, 1초만에 건조되는 '수퍼 드라이존', 차세대 고투습 방수 소재인 '브리맥스'와 같은 수분제어 소재의 특징을 소개하고 신소재의 기술동향과 실험연구 결과 등을 설명해 특강에 참여한 에스모드 서울 재학생과 교직원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벤텍스는 ‘세상에 없는 기술을 개발하는 것’을 목표로 100여개 이상의 특허를 보유하고 있으며, 국내 단일 연구소 최초로 장영실 상을 6회 연속 수상, 짧은 기간에 세계 최고의 기술을 많이 보유하고 있다.
에스모드 서울에는 워크숍과 졸업작품을 위해, 수년간 오리털&거위털을 대체할 수 있는 보온 기능을 강화한 신소재 '쏠라필'을 협찬 제공하기도 했다.

